











서울은 17세기에 속세를 버렸던 도시였다가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제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로 변했습니다. 과거에 수많은 전쟁과 폭동에 대비했던 한국의 야심이 현재 서울 곳곳에 남아있습니다.
수세기 동안 전쟁을 견뎌왔던 서울은 수많은 복구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는 현대적인 도시의 모습으로 변모하였습니다. 하늘을 찌를듯한 마천루와 다양한 고속도로 시스템이 서울의 대표적인 모습이지만, 서울에 있는 사원과 궁전, 탑, 평화로운 정원들 뒤에는 숨겨진 고대 역사가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천만 명의 인구가 거주하는 서울은 범죄 율이 적은 안전하고 친근한 도시이지만, 소매치기는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서울 시민들은 바쁘게 일하지만 사교 모임에도 참석하고 있으며, 외국인 관광객에게 친절을 베풉니다. 서울은 매우 깨끗한 도시로 쓰레기나 낙서를 거의 볼 수 없으며, 또한 거리의 걸인의 모습을 거의 볼 수 없어 서울의 부와 질서 정연한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길을 건널 때 보행자들은 신호등의 초록색 불이 켜질 때까지 도보에 서 있어야 하며, 초록색 불이 바뀌면 길을 건너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엄격한 교통 법이 적용되며, 길 반대 쪽에 서 있던 한국인들의 무서운 표정과 말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교통 법규가 잘 지켜지고 있기는 하나 종종 길을 건널 때 모터가 달린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함께 길을 건너는 경우도 있습니다.
서울의 가장 큰 매력은 고대 사원들과 조용한 오아시스 같은 정원 주위에 하늘을 찌를듯한 마천루와 수천 개의 높은 빌딩이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서울에 있는 화려한 궁에서 수세기 동안 진행되어오는 한국 전통 의식을 볼 수 있는 것도 서울의 매력입니다.

한국의 화폐 단위는 원(w)입니다. 지폐는 1,000원, 5,000원, 10,000원이 있으며, 동전에는 10원, 50월, 100원, 500원이 있습니다.
은행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이며 아침9:30부터 오후5:00시까지 입니다.
외국 돈과 여행자 수표는 큰 시내나 도시에 있는 은행에서 교환할 수 있으며, 시골 및 외곽지역에서는 환전하기가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은행이 닫는 주말에는 수중에 가지고 있는 현금은 그냥 보관 하는 게 좋습니다.
신용카드는 대형 백화점이나 호텔에서 널리 사용할 수 있으나, 시내나 시골 및 외곽지역에 있는 작은 상점에서는 신용카드를 안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10% 부가가치세는 대부분의 상품과 일부 서비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영수증에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어 있어 팁을 따로 주는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으로 여기므로 고맙다는 말과 함께 인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호텔의 포터나 택시 운전기사가 무거운 짐을 들어 줄 때는 소정의 팁을 주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백화점은 일반적으로 일요일을 포함하여 아침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영업하며, 일주일에 한 번 휴무입니다. 소규모의 상점들은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하며, 일부는 저녁 늦게 까지도 하며, 대부분이 연중 무휴입니다.
서울 탐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