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니아는 발트해 동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리투니아는 1990년 소비에트 연합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최초의 발틱 연안 국가입니다. 그 이후, 리투니아의 경제는 대규모의 재건을 거쳐, 2004년 봄, 리투니아는 EU에 가입하였습니다. 리투니아를 방문하는 서구 여행객들의 숫자는 점차 증가하여, 국토의 상당한 부분을 숲과 호수 그리고 강이 차지하고 있는 수도, 빌니우스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작은 나라인 리투니아는 약 100km의 국경선이 발트해를 마주하고 있으며, 벨라루스, 라트비아, 폴란드 그리고 러시아 국경 일부분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선박이 지나갈 수 있는 18개의 강과 2,500개의 호수 그리고 삼림이 국토의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리투니아는 공식적으로 유럽의 지리학적 중심으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리투니아에서 보아야 할 많은 것들 중에, 여행객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빌니우스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는 건축학적으로 인상적인 수도 도시입니다. 빌니우스의 볼거리는 성당과 교회부터 기념비와 박물관까지 다양합니다. 리투니아의 다른 볼거리는, 국립공원과, 그림같은 전통 마을, 해변의 리조트 등입니다.
리투니아가 독립을 이룬 이래, 숙박시설도 발전을 이루어, 이제는 서구 스타일의 호텔을 포함하여 선택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정부의 현대화 및 개발 정책의 대부분은 빌니우스에 중심되었으나, 다른 도시들도 더 좋은 여행시설들을 개발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리투니아는 이제, 크라운 플라자 호텔, 라마다 빌니우스 호텔 등과 같은 고급 인터내셔널 호텔 체인들을 자랑합니다.
리투니아는 항공편이나 유럽 대륙에서 연결되는 철도 편으로 쉽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여행객들은 그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그들의 자연 문화 경관을 자랑하고 싶어하는 현지인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역사
리투니아의 역사는 수천년 전, BC200년 경 이 지역에 처음으로 정착한 발트족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AD 1009년 까지는Annales Quedlinburgenses 에 리투니아가 문서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1230년, 그랜드 듀크 민도가스에 의해 처음으로 언급되었습니다.
빌니우스는 성립은 그랜드 듀크 게디미나스에 의해 성립되었는데, 그는 1316년부터 1341년까지 집권하였습니다. 그랜드 듀크 비토타스가 통치할때까지는 아니있지만, 1339년부터 1430년까지, 리투니아는 초전성기를 이룹니다. 국가의 토대는 카톨릭 주로 자리를 잡았고 국경은 흑해까지 확장을 하여, 이후 유럽으로 통합되었습니다.
1569년에 폴란드-리투나이나 왕조가 성립되어, 10년 후, 빌니우스 유니버시티가 설립되었습니다. 1700년대 후반까지 이 연합은 오스트리아, 프러시아 그리고 러시아의 위협 아래 놓이고, 1795년까지 대부분의 리투아니아는 러시아에 의해 합병되었습니다. 빌니우스 유니버시티는 문을 닫고 리투아니아어로 만들어진 서적들의 출간은 금지됩니다. 한 세기가 지나도록 지속된 박해와 극심한 재정난은 수천명의 리투아니아 인들을 이주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나고, 독일과 러시아가 패배하자 리투아니는 주로 재성립되었습니다. 산업과 국가무역은 곧 재건을 이루었으나, 폴란드와 러시아 와의 전쟁은 빌니우스가 합병되는 결과를 빚어, 국가의 수도를 카우나스로 옮기게 됩니다. 1940년, 소비에트 연방은 리투니아를 차지하고, 1941년, 나찌의 지배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1944년에는 소비에트에게 지배권이 다시 넘어갔습니다.
세계 2차 대전 종전 후 수년간, 소비에트에 대항하는 저항이 지속되었고, 마침내1990년 3월 11일, 자유 공화국이 선언되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모스코바의 통치가 붕괴되고, 리투니아는 1991년 UN의 회원국이 되었습니다.
1993년에는 알기다스 브라카우스카스가 만장 일치로 리투니아의 초기 대통령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같은 해, 리투니아의 통화인, 리타가 다시 한번 소개되면서, 리투니아는 유럽 회의에 가입하였습니다. 경제가 재정비되고 탄력을 받아가면서, 2004년에는 EU에 가입하였습니다. 리투니아는 서구 여행객들을 열렬하게 반기고 있으며 세계 각지에서 온 자연을 사랑하는 방문객들은 리투니아의 여러 관광지들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기회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기후
리투니아의 기후는 뚜렷한 사계절로 분류되는데, 때때로 불안정한 편입니다. 나라의 지형학적 특성상, 리투니아의 기후는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의 중간을 이루는 데 이는 연중 내내 비가 내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름은 전형적으로 여행하기 좋은 시기로 대개 따뜻하고 맑은 날씨입니다. 여름이 끝나가면서 비는 점점 거세어지고, 저녁에는 서늘한 편입니다. 7월의 평균기온은 대개 섭씨 18도 정도입니다.
봄과 가을은 대개 온화하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날씨이며, 적은 강우량을 보입니다. 4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9월부터 10월까지가 가장 여행하기에 이상적인 시기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충분할 만큼 따스한 날씨입니다. 그외의 좋은 점이라면 여행객들이 적은 편이라 종종 보다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며, 숙박 시설에 있어서도 광범위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리투니아의 겨울은 11월부터 3월 중순까지로, 꽤 추운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눈이 내리고, 매일 영하의 기온으로 떨어집니다. 1월의 평균 기온은 영하 4.8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