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의 범죄는 보통은 폭력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비 폭력 적인 사건은 소매치기와 신원을 알 수 있는 도둑, 개인적인 사기 등입니다. 그러나, 여행을 하는 동안 일반적인 상식을 사용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공공장소에서는 특히 두 명 이상의 사람이 한번에 접근 할 때는 소지품을 항상 주의 해야 합니다. 소매치기 그룹이 희생자를 압도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 아닙니다. 전문 소매치기 갱단이 특정적으로 배낭을 가지고 있는 외국인을 목표로 합니다. 게다가, 리가는 세계에서 차량절도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 중 한 곳 입니다.

라트비아는 유럽에서도 자동차 사고와 참사가 아주 높은 곳 입니다. 반면 최근의 조사는 교통사고의 수가 감소했다는 것을 보여주지만 여전히 조심해야 할 다수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운전자는 정체된 곳에서 보행자와 천천히 움직이는 탈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게다가, 교통법규를 위반 하는 건 일반적이고 운전자들은 붐비는 도심 지역에서도 전형적으로 다른 차를 빠른 속도로 따라잡습니다. 운전자들은 교차로에서 항상 보행자에게 길을 양보 해야 합니다.
응급 전화: 112

라트비아의 화폐는 100산팀으로 나뉘는 라트(LVL) 입니다. 지폐는 Ls 500, 100, 50, 20, 10 그리고 5 라트로 나뉩니다. 동전은 Ls2, 1 라트 그리고 50, 20, 10, 5, 2, 1산팀으로 나뉩니다.

환전 안내소는 안쪽 상가, 호텔, 우체국, 기차역을 포함한 주요 도시의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보통 19시에 문을 닫습니다. 화폐 유통은 도심지와 도시의 ATM기계에서도 가능합니다. 가장 편한 환전 화폐는 유로와 미국 달러입니다. 돈은 또한 리가 의 주요 공항에서도 환전 가능합니다.
지역 화폐를 반입하고 반출하는데 특정한 제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현금 신고 법은 라트비아의 국경을 넘는 사람 중 10,000유로 이상 유럽연합의 현금, 은행권 지폐, 재정상 문서, 수표 도는 채권을 관습 자치구에서 반입 이나 반출할 때 세관원 또는 국경 수비대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라트비아의 세관은 관광객들이 납득할 만한 양의 담배와 주류를 반입, 반출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소화기와 위험한 철제 무기, 동물들은 특별허가가 필요합니다.
전기: 50헤르츠 교류의 220볼트

악수는 관습적으로 행해집니다. 라트비아 인들은 다소 보수적이고 격식을 차리는 편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친절합니다. 자신들의 문화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방문객들은 국가적 본질정신에 대해 존경심을 갖고 대해야 합니다. 라트비아의 대중 교통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아주 일반적인 일 입니다. 항상 기차나 버스에서 여성이 먼저 탈 수 있도록 해줍니다. 거리와 근처의 상점에는 많은 쓰레기통이 있습니다. 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것은 통용되지 않으며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빨간 불에 길을 건너는 보행자는 벌금을 물 수도 있습니다.

라트비아에 입국하기 위해서 건강 증명서 또는 예방접종이 필요하진 않으나 숲에서 하이킹을 하거나 3월에서 10월까지 특정 기간에 질병 문제가 있는 시골지역에 머물 예정인 방문객들은 진드기매개뇌염 예방접종을 받는걸 추천합니다. 광견병과 A형 간염 예방접종은 추천합니다. 독감 주사는 11월부터 4월까지 여행하는 모든 여행객들에게 추천 합니다.

끓이거나 정수 또는 화학적으로 소독이 되지 않은 수돗물은 마시면 안됩니다. 병에 담겨 있지 않은 음료와 얼음이 들어있는 음료는 마시지 않습니다. 내복약은 대개 복용 가능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의 평소 복용하는 약을 가져가는 것 입니다. 건강 보험은 필요합니다. 영국과 영국 시민권자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상호간 협정에 의해, 유러피안 건강 보험 카드(EHIC)를 제시하면 라트비아인과 동일한 조건의 응급 진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라트비아의 공식 언어는 라트비아어 입니다. 러시아어가 훨씬 가장 넓게 퍼져 있는 소수 언어이며 아직도 학교에서 쓰입니다.

EU가입국가가 아닌 곳으로부터 라트비아에 들어오고 나갈 때, 개개인은 개인적인 용도의 상품을 부과세 없이 가져올 수 있고 또한 세금제외와 관세 제외 상품을 엄선된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라트비아의 세금제외 상점에서 구입한 물건에 관한 세금 반환은 공항의 세관 구역(전에는 여권관리과)에서 가능할 뿐만 아니라 나라 자체의 여러 세관 장소에서도 가능합니다.
라트비아에는 18퍼센트의 부가가치세가 더해지기 때문에 상품가격에 포함되어 있는지 꼭 확인해 봐야 합니다. 팁을 주는 것은 의무는 아니지만 영수금액의 5에서 10퍼센트 정도를 웨이터에게 주는 것은 일반적인 일 입니다. 택시비와 식당 요금은 대개 팁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에 관습상으로 약간의 추가 팁을 주기도 합니다.
라트비아의 국가 코드는 +371입니다. 광대역 인터넷은 큰 시내와 도시에 있는 몇 최고급 호텔과 인터넷 카페에서 가능합니다.
라트비아는 동유럽 시간대에 있습니다. 동유럽 기본 시간은 그리니치 표준시 보다 2시간 앞서(GMT+2) 있습니다.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처럼 일광절약 시간이 적용되어 시간은 1시간 앞으로 당겨 집니다; 그리니치 표준시 보다 3시간 앞서 있습니다.(GMT+3)

아래 국가의 시민권 자들은 비자가 따로 필요 없습니다: 아도르,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볼리비아, 브라질, 부르나이, 불가리아, 캐나다, 칠레, 코스타리카, 크로아티아, 사이프러스, 체코 공화국, 덴마크, 에스토니아, 핀란드, 프랑스, 독일, 그리스, 과테말라, 온두라스, 아이슬 란드, 아일랜드, 이태리, 이스라엘, 일본, 한국, 리히텐슈타인, 리투아니아, 룩셈부르그, 말레이시아, 말타, 멕시코, 모나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니카라과, 노르웨이, 파나마, 파라과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살바도르, 산 마리노, 싱가포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영국, 우루과이, 미국, 바티칸 도시 수도 (교황청) 그리고 베네수엘라.
상기 국가의 시민권 자들은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위에 명시 되지 않은 국가의 시민권 자들은 라트비아에 입국하려면 비자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