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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라트비아 여행자 길잡이
라트비아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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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의 도시들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활동 중 아름다운 경치에 둘러싸여서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제공 해줍니다. 수도인 리가는 분명 라트비아의 주된 관광지이며 규모는 작지만 아직도 발트해의 유산과 소비에트 지역의 자취가 섞여 있는 수많은 그림 같은 도시들이 있습니다. 라트비아는 494km의 길고 하얀 모래사장의 밭트해의 해안가와 강과 호수, 그리고 해변 등 물과 관련된 많은 도시의 인기지역인 보완된 인공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리가
전설적에 의하면 매 100년 마다 악마가 다우가야 강 밖으로 머리를 내밀어 리가 가 준비되었나 물어 본다고 합니다. 만약 ‘예스’ 라는 대답을 들으면 도시의 기념일 축제 때 운명 지어진 대로 다우가야 물 속으로 가라 앉습니다. 이것이 리가의 건축이 절대 멈추지 않으며 도시가 항상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투쿰스
투쿰스란 도시는 두 지역의 경계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언덕이 많은 쿠르제메 에서 시작해 젬갈레 평원에서 끝이 납니다. 이 표장은 세 개의 작은 전나무가 초록 언덕 위에 있는데 의미심장하게 도시 주변의 매력적인 순환하는 경치를 보여줍니다. 투쿰스는 슬로센 강 둑에서 번성하였습니다. 18세기와 19세기의 건축적인 기념물이 있는 역사적인 거리가 있습니다. 도시의 가장 오래된 빌딩은 리보니안 양식의 성곽 타워입니다. 투쿰의 역사를 전시하는 장소로 타워는 도시에 기억할 만한 인상을 줍니다. 라트비아의 서쪽 지역인 쿠르제메 지역을 여행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이곳에서부터 시작 됩니다.

쿨디가
쿨디가는 라트비아의 가장 아름다운 지역 도시 중 한곳으로 여겨집니다. 많은 전쟁과 화재를 피해서 전통적인 나무 건축물을 지켜 냈습니다. 도시는 관광객들에게 16세기와 17세기 중세 풍의 분위기와 매력을 가진 진정한 라트비안 도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유명한 콜랜드의 공작 제이콥은 17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공작으로 이곳에서 태어났습니다. 관광객들은 스웨덴의 왕 찰스 7세가 살았던 집을 볼수 있습니다. 인상적인 벤타스 룸바 폭포느 유럽에서 가장 넓습니다. (249m) 쿨디가 근처에 여행객들이 방문할 수 있는 리에쿠페 인공 사암 미로정원이 있습니다.

다우가브필스
다우가브필스는 역사에 의해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라트비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도시의 분리된 부분들이 현재 다우가브필스의 형태로 결합 되었습니다. 19세기 빌딩들이 다우가바 강과 기차역 사이 중심에 아직 남아있습니다. 도시중심에는 고유의 단일 된 건물인 다우가브필스 뮤지컬과 드라마 극장이 있습니다. 도시의 북쪽으로는 거대한 스트로푸 호수 근처의 오락장소로 유명한 스트로피가 있습니다.

아이즈크라우클
다우가바 강 둑에 위치해있는 아이즈크라우클은 라트비아의 새로운 도시 중 한곳입니다. 1960년에 프라비나스 수력발전소와 주거용 건물의 건축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도시의 이름은 최근인 1990년에서나 지어졌습니다. 아이즈크라우클의 건축적 특색은 1960년도와 70년도 입니다. 아이즈크라우클 역사 미술 박물관과 두개의 잘 알려진 여행자 방문지가 사과 과수원에 둘러싸여 있고 오래된 성곽 고분인 칼나 지에두(산의 꽃) 협곡과 로맨틱한 개천으로 이어져있습니다. 박물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아이즈카라우클 마을의 전경과 다우가바의 아름다운 강둑을 보트를 타며 즐길 수 있습니다.

세시스
세시스 지역은 비제메 의 중간 부분에 위치해 있고 라트비아의 역사적 지역 중 한 곳 입니다. 이 지역 중 한곳은 가우야 국립공원이고 다른 부분은 피에발가의 역사적 장소입니다. 세시스는 라트비아에서 중세 풍 도시 중 한 곳 입니다. 문화적 생활과 활동적인 휴양을 즐기기에 충분한 가능성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2006년에 세시스는 800주년 기념일을 축하 했습니다. 고불고불한 길, 고요한 숲 속 트랙, 강 둑길을 따라 하는 하이킹 또는 바이크 투어는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방문 장소를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말을 하고 하는 투어는 재미있고 기억에 남을 것 입니다. 가루야 강둑의 사진 같은 사암 절벽인 브라슬라와 아마타는 보트를 탄 여행자를 반겨 줄 것 입니다.

꼭 해봐야 할일
 

시굴다
리가에서 53km 떨어진 곳에 있는 시굴다 건강 리조트 당신의 욕망을 채워보세요. 가우야 강의 경치가 아름다운 둑에 위치한 마을은 14세기에 설립되었으며 무너진 성곽과 지방의 동굴 관광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립공원 근처의 투라이다 성곽(13세기)과 박물관, 라트비안 민중시가 돌에 새겨져 있는 조각공원은 여행지로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스키를 탈만한 언덕이 있고 여금에 시굴다는 보트를 타기 좋은 곳 입니다.

쿨디가 폭포
쿨디가의 벤타강 둑에 있는 라트비아의 가장 높은 폭포 옆에서 피크닉을 즐겨 보세요.

해변들
주르말라에 있는 마조리와 불두리 해변은 파란 깃발을 받았습니다.( 높은 환경 기준 뿐만 아니라 깨끗한 위생과 해안가의 안전한 시설을 상징함) 마조리 해변은 기념품 상점과 아이스크림 주변 까페 등과 함께 괜찮은 보행자 산책로가 있는 멋진 장소입니다. 지역은 넓은 해변과 모래언덕, 소나무 숲 근처의 우아한 산장이 많이 있습니다.

유르말라
상쾌한 소나무 숲의 향기가 가득하고 태양과 끊임없는 모래사장 해변 그리고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는 유르말라 지역에서 휴가를 보내보세요. 운전사가 유르말라에 들어가려면 특별 티켓을 구입 해야 합니다; 입장료는 지역 생태학적 프로그램을 후원하는데 쓰입니다. 이 지역은 리가에서 15분 거리가 걸리는 도로와 통근 기차길과 연결 되어 있습니다.

기차 여행을 떠나보세요.
굴베네 에서 알룩스네기차길 까지 연결되는 33km의 여행은 라트비아에서 일반적으로 이용되는 마지막 협궤 철길 입니다.

감옥에서 잠을 자 보세요.
라트비아의 서쪽 해안가의 그림 같은 항구 도시인 리에파아야의 카로스타 감옥에서 독특한 죄수의 경험을 해보세요. 카로스타 구치소에서 하루 밤을 숙박합니다. (한 방에 두 개의 침대) 실제 구치소의 의자와 매트리스에서 이것은 하루 밤을 보내는 건 특별한 기회입니다. 카로스타 구치소에는 차가운 물 밖에 없다는 것을 미리 아는 게 좋으며 화장실은 진짜 소비에트 구치소의 스타일입니다. 모험을 통해 궁극적으로 자아를 찾고 싶다면 혹독한 감옥의 밤 상황에서 죄수의 역할을 하면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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