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제국과 그린란드 사이, 북극권 가까이에 위치한 아이슬란드는 세계에서 가장 장엄한 풍광을 지니고 있으며 진정한 자연애호가들의 영역입니다. 기포가 부글거리는 호수, 간헐천과 화산이 많은 국토는 매우 활동적이며 이곳에서의 일상생활의 모든 부분을 차지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또한 수많은 문화와 역사를 보유하고 있고 매력적인 수도 레이캬비크와 많은 다른 도시와 마을들이 이를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동서남북 모든 지역은 각각 독특한 특색이 있습니다. 북쪽과 동쪽 해안은 어디든 황량한 해안선이 있습니다. 반면 레이캬비크의 북쪽인 웨스트 피요르드 지역은 아름다운 남쪽 지역으로 이곳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과 북극 외부에서 존재하는 가장 큰 만년설을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양한 종류의 스키와 스노우보드, 하이킹, 트레킹, 승마, 빙하투어와 낚시등 환상적인 어드밴처 스포츠를 경험하기위해 아일랜드를 방문합니다. 아이슬란드의 내륙은 가장 험한 지형으로 험준한 산봉우리들과 기념비적인 빙하들 그리고 원시적인 강과 호수들이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야외활동 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곳에는 꼭 방문해볼 만한 멋진 마을과 도시들이 있습니다. 레이캬비크는 단연 가장 크고 현대적인 아이슬란드의 도시로 멋진 항구에 자리잡고 있으며, 시내에는 나무로 만들어진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습니다. 레이캬비크에는 또한 우뚝 솟은 할그림스키르캬 교회와 국립 박물관, 많은 상점, 카페, 레스토랑과 바등 매력적인 관광거리들이 밤과 낮 동안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레이캬비크는 대부분 중급이상의 가격이긴 하지만 경제적인 호텔 hotels 들이 넘쳐납니다. 포스 호텔 린드 Foss Hotel Lind 는 레이캬비크를 포함하여 아이슬란드 전역에 위치한 우수한 호텔 체인입니다. 아이스란드에어 호텔 Icelandair Hotels 은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또 다른 인기 호텔 체인입니다. 아이슬란드의 그 밖의 다른 호텔들 Hotels 은 보통 단순하지만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아이슬란드인들은 접근하기 힘들 것 같지만 한번 벽을 허물고 나면 매우 친절한 사람들입니다. 사실상 의사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영어를 구사하며, 여행하기에 쉬운 편입니다. 일년 내내 벌어지는 수많은 유명한 축제와 이벤트들은 매력적인 아이슬란드의 문화를 선보입니다. 반면, 날씨에 관해서는6월에서 9월까지가 여행의 적기로 기온이 온화하고 백야현상이 계속됩니다. 레이캬비크는 전세계의 주요 운송회사와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습니다.

이름에 속지 마세요. 아이슬란드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춥지 않습니다. 남쪽지역에서의 여름은 쾌적하고 일조시간이 깁니다. 멕시코 만류가 불어와 일년 내내 아이슬란드가 얼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겨울은 추운 편으로 특히 북쪽지역은 북극의 바람이 불어 온도가 더욱 내려갑니다.
보통의 관광객들에게는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기에 좋은 최적의 시기가 6월에서 8월까지 입니다. 이때에는 호텔들 hotels 과 내륙의 도로들이 개장하고 보통 한낮의 기온이 20도 정도로 가장 높게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4월,5월,9월과 10월의 성수기 전후 시기에는 일조량이 적고 기온이 5도에서 12도 사이입니다.
11월에서 3월까지는 아이슬란드의 비수기로 가장 춥고 강우량이 많으며 기온은 빙점을 맴돕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에서는 겨울도 바쁜 시기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스키, 스노모빌, 스노골프 같은 겨울철 야외 액티비티와 지열을 이용한 야외 풀을 즐기기 위해 아이슬란드를 찾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역사는 노르웨이 인들이 들어와 정착을 시작한 9세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930년에는 알싱으로 알려져 있는 의회가 설립되었으며 이는 세계 최초의 의회가 되었습니다. 알싱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의회이면서 아이슬란드의 가장 위대한 국가기관입니다.

아이슬란드는 300년 이상 독립을 유지하다가1262년의 조약으로 노르웨이 공국에 통치권을 이양하게 됩니다. 14세기에는 덴마크에 종속되었고 노르웨이는 덴마크에 통합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는 그후 500년 동안 덴마크의 지배를 받았고 1874년 덴마크는 아이슬란드에게 자체 헌법을 허용했습니다. 알싱은 1799년 폐지되었다가 1843년 자문기관으로 부활하였습니다. 1874년에 만들어진 헌법은1904년에 연장되었고 아이슬란드 정부의 수상이 레이캬비크에서 알싱에 임명되었습니다. 1918년 덴마크는 마침내 연합 법에 따라 아이슬란드를 독립국가로 인정했고 아이슬란드는 덴마크 공국의 이름 하에 덴마크와 연합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덴마크는 아이슬란드의 요청 하에 계속해서 아이슬란드의 국방과 외교문제를 담당하였습니다.

1940년 독일이 덴마크를 점령하자 아이슬란드와의 모든 소통이 어려워졌고 같은 해에 영국이 아이슬란드를 점령하고 방어하게 됩니다. 1941년 여름부터 1946년까지 미국이 아이슬란드의 국방을 담당하였고 그 후 미국과 아이슬란드 정부는 케플라비크에 미국의 이권들을 남겨둔 채 방위연합을 단절할 것에 동의 하게 됩니다. 아이슬란드는 국민투표를 통해1944년 6월 17일 독립국이 되었습니다.
1949년 아이슬란드는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의 회원국이 되어 부족한 군사력을 의존하였고,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또다시 미국에게 국방의 원조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은 아이슬란드에 군대를 주둔시키게 됩니다.

관광객들이 뛰어난 자연의 명소와 건강에 좋은 지열을 찾아 아이슬란드를 방문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초반이었습니다. 오늘날 관광산업은 아이슬란드의 주요 수입원이 되었고 해마다 나라의 인구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슬란드를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