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파르퀘 센트럴 호텔
NH Parque Central Hotel
Neptuno esquina Prado y Zulueta, Habana Vieja (Cuba), Havana, Cuba

등급 :
위치 : 라 하바나 비에야 객실 : 277
위치 : 라 하바나 비에야 객실 : 277
NH 파르퀘 센트럴 호텔은 지중해풍에 아름다운 호텔로서 공항과 도시 중심에서 불과 몇 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4시간 안내와 환전소 및 룸 서비스 등의 훌륭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하시거나 레스토랑에서 정찬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객실은 에어컨과 욕실 그리고 텔레비전을 포함한 기본적인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작가 US$142
1박당
택스 및 서비스 차지 포함
1박당
택스 및 서비스 차지 포함

24개의 호텔트래블닷컴 고객 평가에 근거
객실 기본

호텔 시설

식음료

서비스

위치

가격 대비 만족도

81%
고객 만족도
하바나 호텔 중 11 위
우리는 이 곳에 2주 동안 두 번을 머물렀습니다. 첫번째 숙박의 체크인때는 예약에 잘못된 부분이 있었지만 별 문제 없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객실은 고층에 도시부터 바다까지 건너볼 수 있는 뷰를 지닌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음식은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이었고, 쿠바 여행에 관한 질문에 대해 대답을 못해준 한 명의 컨시어지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서비스는 괜찮았습니다. 두번째 숙박때의 첫번째 객실의 뷰와 이런 저런 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고 요청을 하니, 그리 가격 차이는 나지 않지만 정말 멋진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습니다. 숙박 기간 중의 서비스를 설명하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세탁을 맡긴 옷들이 다른 엉뚱한 사람의 옷으로 바뀌어 돌아왔고, 우린 잘못된 영수증을 받았으며, 세탁 서비스 데스크 직원에게 설명을 하려고 하니, 이런, 영어를 못하네요. 다른 사람의 옷을 돌려주고, 정확한 계산을 요구했지만... 결국 체크 아웃때 잘못된 금액이 청구되었고, 고작 10달러 정도 되는 금액에 새벽 4시부터 말다툼을 하고싶지는 않았기에 간단히 지불하고 해결을 보았습니다. 이러저러한 점들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가격 대비 만족할만한 호텔이고, 다...
Ross Young, 호주
체크인으로부터 24 시간 이내의 예약 요청은 반드시 라이브 에이전트를 통해 문의하셔야 합니다.
체크 아웃 날짜는 체크인 날짜 이후 이어야만 합니다.
[year]년 2월은 총 28일입니다.
2월은 29일까지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숙박일이 30일 이상인 경우는 라이브 에이전트를 이용해 예약 요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체크인 및 체크 아웃 날짜를 입력해주십시오.
[TOTAL]개의 평가 중 [START] - [END]


호텔가는 1 객실당, 1박당 입니다.

트리플(3인) 또는 쿼드(4인) 객실 이용시 객실 타입에 따라 엑스트라 베드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편집장의 추천 호텔
NH 파르퀘 센트럴 호텔 평가
Ross Young,호주
체크인 날짜: 08년6월21일
객실 타입: 스탠다드
객실 기본

호텔 시설

식음료

서비스

위치

가격 대비 만족도

79%
만족도
우리는 이 곳에 2주 동안 두 번을 머물렀습니다. 첫번째 숙박의 체크인때는 예약에 잘못된 부분이 있었지만 별 문제 없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객실은 고층에 도시부터 바다까지 건너볼 수 있는 뷰를 지닌 괜찮은 곳이었습니다. 음식은 일반적으로 높은 수준이었고, 쿠바 여행에 관한 질문에 대해 대답을 못해준 한 명의 컨시어지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서비스는 괜찮았습니다. 두번째 숙박때의 첫번째 객실의 뷰와 이런 저런 점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방으로 옮겨달라고 요청을 하니, 그리 가격 차이는 나지 않지만 정말 멋진 스위트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습니다. 숙박 기간 중의 서비스를 설명하자면 대략 이렇습니다. 세탁을 맡긴 옷들이 다른 엉뚱한 사람의 옷으로 바뀌어 돌아왔고, 우린 잘못된 영수증을 받았으며, 세탁 서비스 데스크 직원에게 설명을 하려고 하니, 이런, 영어를 못하네요. 다른 사람의 옷을 돌려주고, 정확한 계산을 요구했지만... 결국 체크 아웃때 잘못된 금액이 청구되었고, 고작 10달러 정도 되는 금액에 새벽 4시부터 말다툼을 하고싶지는 않았기에 간단히 지불하고 해결을 보았습니다. 이러저러한 점들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가격 대비 만족할만한 호텔이고,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할만 합니다. 또한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올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