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는 오랫동안 위험한 나라라는 평판을 가져왔습니다. 비록 여전히 많은 형태의 위험이 존재하지만, 현 정부의 노력으로 최근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안전 조건들이 매우 발전하였습니다. 관광객에 대한 대부분의 범죄는 소매치기와 날치기이며, 약간의 상식만 있다면 이를 피할 수 있습니다. 공공장소에서 귀중품을 꺼내 보이지 말고, 현금을 눈에 띄지 않게 안전하게 보관하며, 가방을 어깨에 교차시켜 매면 안전할 것입니다.
거리에서 접근하는 모든 낯선 사람들, 특히 과도하게 친절하고 옷을 잘 차려 입은 이들을 조심하세요. 콜롬비아에는 수십 건의 사기사건들이 있으며, 관광객들은 그들에게 속아넘어가는 유일하게 순진한 사람들입니다.
경찰: 156

콜롬비아의 통화는 페소(COP)라고 부르며, 최근 몇 년 동안 그 가치를 많이 상실하여, 더 이상 센타보로 나누어 지지 않습니다. 지폐의 단위는 50,000, 20,000, 10,000, 5,000 페소가 있습니다. 동전의 단위는 100, 200, 500, 1,000페소가 있습니다.

미국 달러와 여행자 수표는 환전하기 가장 쉬우며, 환전소, 여행사 그리고 대형 호텔에서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환전할 수 있습니다. 영국, 유럽, 그리고 다른 나라의 통화들은 환전이 어렵습니다. 은행에서 가장 좋은 환율로 환전이 가능하지만, 제한 시간이 있어 언제나 편리한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로 받는 현금 서비스는 늘 가장 좋은 환율을 제시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호텔이 환전하기에 가장 편리한 장소일 것이지만, 그들은 변함없이 높은 수수료와 낮은 환율을 제시할 것입니다. 현재의 환율을 알면 교활한 환전소에 의한 바가지를 피할 수 있습니다.
현지 통화의 반입과 반출에 대해서는 금액에 제한이 없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만큼 외화를 반입할 수는 있지만, 입국 시에 신고해야 합니다. 외화의 반출은 미화 25,000 달러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담배 200개피, 타바코 250그램, 시가 50그램, 주류 2병, 그리고 적절한 양의 향수를 반입할 수 있습니다. 전자 제품의 경우 사용된 것이라면 어떤 종류의 것이든 반입이 가능합니다.
만약 금, 백금, 또는 에메랄드를 구입한 경우에는 출국 시에 구입 영수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식민지 세대의 유물을 국외로 반출 하는 것은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인디오 시기의 예술품의 반출은 위법입니다. 콜롬비아에서 고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본국의 세관 당국에 문의하세요.
전기: 120 볼트 AC, 북미에서 사용되는 것과 동일하며 벽의 소켓에는 두 개의 핀이 달린 플러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랜 동화 정책의 역사로 인해 콜롬비아인의 예절은 강한 유럽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사를 할 때 악수를 합니다; 대부분의 장소에서는 평범하고, 다소 수수한 옷차림이 가장 좋습니다; 여자들은 해변의 리조트 이외의 지역에서 반바지나 짧은 치마를 입어서는 안되며 해변 이외에는 긴 바지를 입어야 합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어느 정도의 기사도가 여전히 존재합니다. 남자는 문을 열어주어야 하고, 버스에서는 여성, 특히 노인들에게 자리를 양보해야 합니다. 콜롬비아인들은 시간 엄수에 대해 매우 여유로운 태도를 취합니다. 이들에게 약속 시간에 30분 늦게 나타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므로, 당신이 일찍 도착했다면 기다릴 준비를 해야 합니다.

콜롬비아는 관광객들에게 건강상의 위험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시골 지방에는 말라리아, 콜레라, 장티푸스와 같은 전형적인 개발도상국형 질병들이 있지만, 해안가나 주요 도시 등으로 한정된 여행을 하는 관광객들은 위험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비록 특별한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지만, 전세계의 낯선 곳으로 떠나기 전에 간염과 파상풍 예방주사를 맞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관광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최악의 건강 문제는 관광객들의 위가 음식에 있는 미생물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에서는 수돗물을 마셔도 안전하지만, 대도시의 수돗물은 심하게 살균 소독이 되어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수를 이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안전을 위해서는 껍질을 벗기지 않은 과일과 익히지 않은 야채, 그리고 샐러드를 먹지 마세요.

만약 정말로 아플 때, 주요 도시의 병원과 클리닉들은 국제적인 수준이지만, 작은 도시와 마을에는 아마도 의료시설이 없을 것입니다. 콜롬비아의 많은 의사들은 영어를 구사하지만, 의료비가 비싼 편입니다. 관광객들은 집을 떠나기 전에 종합 의료 보험을 들어두었는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콜롬비아에는 약품들이 잘 갖추어진 약국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약국들은 24시간 운영되며 늘 사람들로 붐빕니다. 위장 장애나 감기와 같은 단순한 질병들은 상당히 저렴하게 바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보고타를 찾는 일부 관광객들은 고도(9천 피트)때문에 현기증이나 두통을 경험할 수 있으므로, 카페인과 알코올을 피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앰뷸런스: 125
시몬 볼리바르 병원: +57 01 673 2600
스페인어는 콜롬비아의 공식 언어입니다. 50만 명으로 추산되는 사람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합니다.
콜롬비아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음식을 포함한 대부분의 소비자 상품에 16퍼센트의 엄청난 판매세를 부과합니다.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유일한 항목은 가게에서 사는 음식입니다. 호텔에서는 객실 요금에 16퍼센트의 세금을 추가할 것이며, 또한 일반적으로 호텔 보험료로 2천 페소의 적은 비용이 추가됩니다. 콜롬비아는 출국세로 미화 20불을, 그리고 체류기간이 30일을 초과한 경우 30불을 부과합니다. 출국세는 미화나 페소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과 바에서는 10퍼센트를 팁으로 주는 것이 관례이며, 이 팁은 종종 계산서에 포함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계산서에는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명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호텔과 공항에서는 포터에게 가방당 1000 페소를 팁으로 줍니다. 도어맨과 차를 지키는 경비에게는 적어도 그들의 노력에 대한 대가로 2000페소를 팁으로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택시 기사에게는 팁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콜롬비아의 국가번호는 +57입니다. 전화국은 대부분의 쇼핑몰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콜롬비아에 있는 대부분의 대형 도시에는 인터넷 카페가 있으며, 많은 대형 호텔에서 자체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간: 그리니치 표준시 -5

콜롬비아의 관광비자 요구사항은 각 나라별로 다양합니다. 영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의 시민들은 콜롬비아 입국 시에 유효한 여권을 제시하는 것만으로 30일간의 체류가 가능합니다. 다른 나라의 국민들은 콜롬비아에 도착하기 전에 자국에 있는 콜롬비아 대사관이나 영사관에서 관광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비자 수수료는 나라마다 다양하지만, 체류는 6개월까지만 가능합니다.
http://www.tramitefacil.gov.c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