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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레이드 
아들레이드 가이드
아들레이드 여행 팁 

특정 제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업 시간
 

은행 : 월-목 09:30~16:00, 금 09:30~17:00
관청 : 월-금 09:00~17:00
백화점/상점 : 월-금 09:00~17:30, 토 09:00~17:00
비즈니스 사무실: 월-금 09:00~17:00

주의 사항
 

비록 애들레이드가 낮은 범죄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하나 관광객들을 상대로한 소소한 범죄들이 버스나 기차역등의 트랜짓 센터와 유명한 관광지 주변에서 자주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여행용 문서/증서, 현금과 값비싼 보석류 등의 귀중품을 여행 중 소지하고 계실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밤에, 북적이는 바(술집) 주변이나 힌들리 스트리트등에서 소매치기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호주 내에서의 차량을 이용한 이동은 아주 긴 여정이 될 수 있습니다. 차량을 렌트하셔서 여행하실 분들은 미리 종합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고해드립니다. 광대한 사막을 차량으로 통과하실 경우는 위험한 여행이 될 수 있으므로 어떤 문제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안전한 여행을 위한 여행자 보험은 그 가치를 할 것입니다.

전기 : 240 볼트, 50 헤르츠
호주 전기 플러그는 삼발식이며, 다른나라의 삼발 플러그와 달리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전자제품을 가져오시는 경우 호주에서 사용될 수 있는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위생&안전
 

호주 도착 6일 이내, 황열병 감염 가능 지역에 머무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호주 도착 이전 황열병 예방접종에 대한 증명이 필요합니다. 그 외의 다른 예방접종은 필요치 않습니다.

해변으로 향하시기 전, 여행객들이 반드시 염두 해 두어야 할 점은 연안을 따라 자주 해파리가 출현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 두는 것입니다. 해파리의 촉수에 쏘일 경우 때때로 급사의 위험이 있을 정도로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으로 인한 화상 또한 주의하셔야 하며, 강한 태양광선으로부터 여러분을 보호하기 위한 자외선 차단지수 최소 30이상의 자외선 차단제 및 창이 넓은 모자를 사용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호주의 건강관리 서비스 수준은 최고수준이며, 물론 애들레이드의 의료 시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여행자들에게 병원 치료는 큰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고국을 떠나시기 전 종합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영국과 호주는 자국민을 위한 긴급 의료 혜택에 관한 국가 간의 상호협정이 맺어 있기 때문에 영국 시민권자시라면, 응급 치료를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로얄 애들레이드 병원: +61 8 8222 4000
응급 서비스 : 000

언어
 

호주의 공식적인 언어는 영어입니다. 하지만 다른 영어 국가와 다른 호주 특유의 말투로 때때로 이해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스트라인으로 알려진 호주 특유의 슬랭이 결합된 애들레이드의 액센트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애보리진 언어는 호주의 몇몇 지역에서 아직 남아 있지만, 대부분의 지방에서는 더 이상 쓰여지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1788년, 250개의 애보리진 언어가 호주에서 사용되었으나, 현재는 단 20개 만이 남아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와 유럽, 중동에서 건너온 많은 이민자들에 의해 그 나라 언어가 많은 지역에서 사용 되어지고 있습니다.

화폐
 

호주의 화페 단위는 호주 달러이며, 약어로 AU$로 표기되고 있습니다. 달러가 기본 단위이며, 1달러는 다시 100센트로 나눠집니다. 현재 유통되는 은행권은 AU$100, 50, 20, 10, 5달러의 단위로 나눠져 통행되고 있으며, 동전은 AU$2, 1달러와 50, 20, 5센트로 주조되고 있습니다.

환전 및 ATM
 

환전은 애들레이드 공항과 대부분의 은행 지점에서 영업시간 내, 또는 도심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환전소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 인출기도 대부분의 은행 밖 또는 상점 주변에서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다이너스 클럽, 마스터 카드, 비자등의 주요 신용카드는 폭넓게 수용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현금인출기에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호주 달러로의 현금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세관
 

18세 이상의 호주 입국 관광객이시라면 최대 AU$900까지의 면세 제품 구입이 가능합니다. 주류는 최대 2.25리터, 담배류는 최대 250개피, 그리고 그 외 적정선의 선물 아이템을 포함하여 허용되고 있습니다. 생명이 있는 천연산물, 동물과 식물은 호주로의 반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에티켓
 

호주 문화는 상당히 캐주얼적입니다. 호주 전형적인, 미소 띤 인사와 악수로부터 캐주얼한 삶의 태도의 성향이 묻어있음을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 친근하게 G'day(그다이) 또는 G'day mate(그다이 마이트)의 친근한 인사말을 자주 듣게 되실 것입니다. 여러분께 똑같은 인사방법을 기대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분께서 이러한 캐주얼한 스타일을 받아드리신다면 호주 사람들과의 만남이 훨씬 더 편하게 느껴지실 것입니다. 호주인은 인사를 할 때, 이름을 일반적으로 사용하며, 비록 처음 만나더라도 자주 그들의 이름을 불러줍니다.

호주는 친구, 이웃, 가족 간의 생일, 또는 크리스마스와 같은 휴일에 서로 작은 선물을 주고 받는 문화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저녁식사 초대를 받았다면, 꽃이나 초콜렛과 같은 조그마한 선물을 가져가는 것이 예의입니다. 또는 좋은 와인 한병도 좋은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받은 선물이 포장이 되어 있다면, 그 선물을 받았을 때 바로 열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에티켓
호주분의 댁으로 저녁식사 초대는 호주 전형적으로 흔히 ‘바비’라고 불리는 뒤뜰에서의 바비큐 파티를 의미합니다. 손님으로써 이 파티에 참석할 때는 어떤 종류의 고기를 가져와 요리할 것인지의 질문을 받게 될지도 모릅니다. 또한 그날 저녁 마실 개인 음료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도착할 시간을 파티 주최자와 약속했다면, 반드시 그 시간을 지키거나, 최소 15분 이상은 늦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미리 파티 주최자에게 파티를 위해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지 미리 여쭤보는 것이 예의입니다. 또, 파티에 도착해서는 파티 주최자를 도와 테이블을 세팅하거나, 파티 후 함께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의 식사 예절은 유럽풍의 스타일을 따르고 있습니다. 포크는 왼손에 나이프는 여러분의 오른손에 쥐고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여러분이 식사를 마쳤을 때는 포크와 나이프를 포개어 핸들은 오른쪽, 포크와 나이프 끝은 왼쪽으로 포인트가 가도록 대각선으로 놓으면 됩니다. 손은 항상 식탁 위에 두고 식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자
 

호주를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유효한 여권과 비자를 호주 입국 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뉴질랜드 시민권자와 도착 8시간 후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환승 승객은 이 경우 예외입니다. 이 경우는 다른 나라로 떠나는 유효한 티켓을 소지하고 계셔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는 트랜짓 라운지를 벗어나실 수 없습니다. 도착할 때 비자를 받는 것은 불가능하며, 유효한 여권과 비자를 가지고 계시지 않을 경우는 호주로 여행하는 비행기에는 탑승하실 수 없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비자가 발행되고 있으므로, 여러분의 방문 목적과 기간에 맞는 비자를 획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의 나라에 관활되어 있는 영사관과 대사관에서 비자 신청을 하실 수 있습니다. 비자의 종류에는 단기간만 머물 수 있도록 발행되는 관광비자부터, 워킹홀리데이 비자, 관광비자 연장(6개월,12개월)등의 다양한 형태의 비자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관광 정보 사무실
 

이 도시의 주요 관광 정보 사무실은 런들 몰 관광 인포메이션 센터입니다. (전화: +61 8 8203 7611). 여행객들은 이 곳에서 애들레이드 또는 사우스 오스트리아에 대한 팜플렛, 이벤트 리스트, 지도등의 여행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글레네그의 관광 인포메이션 센터는 글레네그 포얼쇼어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전화 +61 8 82945833)

 

 
Adelaide Festival of Arts
2010년02월26일 - 2010년03월14일
 
Since 1960 this arts festival has been showcasing the diversity of art from across Australia and around the globe. The emphasis on innovative art ensures this event is really interesting. A wide range of venues, exhibitions and related programmes put Adelaide on the short list of many visitors during this city’s pleasant autumn season.
 
 
 
HotelTravel.com 제작
여행 필수 팁 
호주의 건강관리 서비스 수준은 최고수준이며, 물론 애들레이드의 의료 시설도 예외는 아닙니다. 여행자들에게 병원 치료는 큰 비용을 부담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고국을 떠나시기 전 종합  그 외 ...